사진속의 미학(직접 찍은 것)

4월 13일 아들의 연주회

두나별 2013. 4. 18. 22:31

4월 13일 학동 삼익 아트홀에서 콘서트가 열렸다

준비를 하고 있는 아들...

 아들과 앙상블을 이루는 태너 손형빈씨

아들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

 공손하게 한곡한곡 끝날 때마다 인사를 하고...

 앵콜곡을 받았을 때 하모니를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손동작을 하는 손형빈씨

서로의 눈빛으로 교감을 통하며 노래하고 연주를 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러웠다.

 

 

 잠시 태너가 물을 마시러 간 사이 영감에 젖어 있는 아들

 티켓을 3만원으로 찍고 공연을 하는데 손님은 더 많았다

광진교에서 무료로 하는 것보다...

 사이사이에 아들도 일어나 인사를 하고...

 

 

 공연이 끝나고 꽃다발을 선사받고...

정말 훌륭한 연주회였다

손형빈씨의 노래 성악 실력도 날로날로 성숙해지고 있다.

'사진속의 미학(직접 찍은 것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도심의 산수화  (0) 2013.12.03
2012년 1월 26일 태백산  (0) 2013.05.02
사랑하는 딸 자혜의 졸업 연주회  (0) 2013.03.17
아들 졸업 앨범  (0) 2012.11.10
도봉산 은석암 불상들..  (0) 2011.11.08